세 달만에 이 짓.
우연히 찍고 내심 만족하는 햇살샷.
좀 유명해 보이는 중국집에서 먹은 사천 탕슉 -ㅠ-
한국은행만 보면 “범죄의 재구성”이 떠오른다.
극히 단순해서 고급스러운 타이포.
신세계 백화점 건물 한 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