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차이나 팩토리
2007/10/28 21:29거의 1년만에 찾은 차이나 팩토리. 오랫만에 중국 음식이 먹고 싶어서 찾았다. 나의 로망 멕시코 음식과 중국 음식. 일본 음식 조금. ㅋㅋ 뭐 싫어하는 음식은 번데기 뿐이니. -_-;
차이나 팩토리는 1인당 일정액을 내면 (점심 15400, 저녁/주말 19800) 메뉴를 3가지 씩 고를 수 있다. 즉, 사람 수 x 3 만큼 음식 가지수가 늘어난다. 테이블 하나에 우롱차, 얼그레이, 루이보스차 등 중에서 하나를 골라 제공되고 딤섬은 딤섬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평촌점 딤섬바의 모습.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 찰나를 잡기 힘들었다능;
딤섬에 돼지 머리가..
이번엔 팬더 ㅋㅋ 여친님은 귀여워서 못 먹겠다더니 눈코입귀를 차례로 떼어 먹고는 이제 됐다며 잘 드셨다. -_-; 고슴도치의 모양을 한 것도 있었는데 사진은 없음.
건물의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주방. 저 넓은 주방에서 쉴 새 없이 갖은 요리를 만들고 있다.
몽골리안 비프. 새콤달콤. 숙주와 함께 먹는 맛.
"해선면"이라는 냉비빔국수. 상큼하고 시원하여 오늘의 굳 초이스였다.
마요네즈 깐쇼새우. 조금 느끼하지만 다른 음식과 같이 먹어서 중화가 된다. 오늘의 베스트 초이스.
매운 깐풍기.
이 외에 삼품냉채(해파리+연어+새우)와 연어카파쵸(그냥 연어 샐러드인 듯)도 먹었지만 사진은 없음.
퀄리티가 고급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깔끔한 맛이고 가격이 싸다고 할 수는 없으나 각종 할인카드 신공으로 커버 가능. 약도 적은 편이지만 가지수도 많고 딤섬도 먹을 수 있으니 나올 때는 배가 터진다.
폰카메라로 찍어서 별로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군.
차이나 팩토리는 1인당 일정액을 내면 (점심 15400, 저녁/주말 19800) 메뉴를 3가지 씩 고를 수 있다. 즉, 사람 수 x 3 만큼 음식 가지수가 늘어난다. 테이블 하나에 우롱차, 얼그레이, 루이보스차 등 중에서 하나를 골라 제공되고 딤섬은 딤섬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평촌점 딤섬바의 모습.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 찰나를 잡기 힘들었다능;
딤섬에 돼지 머리가..
이번엔 팬더 ㅋㅋ 여친님은 귀여워서 못 먹겠다더니 눈코입귀를 차례로 떼어 먹고는 이제 됐다며 잘 드셨다. -_-; 고슴도치의 모양을 한 것도 있었는데 사진은 없음.
건물의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주방. 저 넓은 주방에서 쉴 새 없이 갖은 요리를 만들고 있다.
몽골리안 비프. 새콤달콤. 숙주와 함께 먹는 맛.
"해선면"이라는 냉비빔국수. 상큼하고 시원하여 오늘의 굳 초이스였다.
마요네즈 깐쇼새우. 조금 느끼하지만 다른 음식과 같이 먹어서 중화가 된다. 오늘의 베스트 초이스.
매운 깐풍기.
이 외에 삼품냉채(해파리+연어+새우)와 연어카파쵸(그냥 연어 샐러드인 듯)도 먹었지만 사진은 없음.
퀄리티가 고급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깔끔한 맛이고 가격이 싸다고 할 수는 없으나 각종 할인카드 신공으로 커버 가능. 약도 적은 편이지만 가지수도 많고 딤섬도 먹을 수 있으니 나올 때는 배가 터진다.
폰카메라로 찍어서 별로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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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은 웰빙의 적이다
Tracked from 우모(雨茅) story 2007/11/05 18:46 Delete금요일이라는게 참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한주간의 격무로 몸은 피곤하지만, 다음 월요일 오전까지 직장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정신적 포만감을 안겨주지요. 그래서 'Thanks God It's Friday'라는 샐러리맨의 애환 섞인 클리쉐가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금요일의 마력에 빠져 가족과 외식을 했습니다. 집 근처에 차이나 팩토리라는 곳인데요. CJ에서 짱께의 고급화를 부르짖으며 만든 프랜차이즈죠. 인당 19,800원이니 그리 싼곳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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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점 구경잘 하고 갑니다^^
다음엔 저는 목동점에 가볼까 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서울쪽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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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징그라~
윽..
맛은 좋아? ㅎㅎ-
ㅋㅋ 그냥 팥 들었던 것 같아. 난 팥 든 거 별로 안 좋아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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