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ll’ at JW Marriot

Grill at JW Marriot

Grill at JW Marriot

Grill at JW Marriot

JW 매리어트 호텔의 ‘그릴’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브런치.
얼마 전 W호텔 ‘키친’에서도 먹었는데 또 이런 기회가 생겨서 행복.

마찬가지로 부페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따로 메인 요리가 없이 스테이크도 종류별로 마음 껏 먹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키친’보다 내 입맛에 맞았고 ‘인삼우유’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귀에 익은 좋은 음악을 들려주던 밴드. 실루엣으로 나와 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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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Grill’ at JW Marriot”

  1. cool_uk Says:

    인삼우유라니 특이하네요.
    인삼을 갈아서 우유에 넣은건가요? 음 먹어보고 싶어라.. 하하

    Ps. 12/7은 kevon edmonds의 그 곡인가요?
    만약 맞다면 저 이 곡 정말 좋아하는데 주윗사람은 아무도 몰라서
    슬펐는데 너무너무 반갑네요 :)

  2. umakoo Says: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비슷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24/7은 always라는 뜻의 은어죠. 그냥 어감이 좋아서 제목으로 쓰고 있습니다. :) Kevon Edmonds가 R&B 가수였던가요? 예전에 한 곡 들어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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