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ll’ at JW Marriot



JW 매리어트 호텔의 ‘그릴’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브런치.
얼마 전 W호텔 ‘키친’에서도 먹었는데 또 이런 기회가 생겨서 행복.
마찬가지로 부페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따로 메인 요리가 없이 스테이크도 종류별로 마음 껏 먹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키친’보다 내 입맛에 맞았고 ‘인삼우유’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귀에 익은 좋은 음악을 들려주던 밴드. 실루엣으로 나와 더 마음에 든다.
Tags: Grill, JW Marriot, 그릴, 밴드, 브런치, 재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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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April 25th, 2008 at 10:32 pm and is filed u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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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th, 2008 at 12:55 pm
인삼우유라니 특이하네요.
인삼을 갈아서 우유에 넣은건가요? 음 먹어보고 싶어라.. 하하
Ps. 12/7은 kevon edmonds의 그 곡인가요?
만약 맞다면 저 이 곡 정말 좋아하는데 주윗사람은 아무도 몰라서
슬펐는데 너무너무 반갑네요
May 1st, 2008 at 11:41 pm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비슷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Kevon Edmonds가 R&B 가수였던가요? 예전에 한 곡 들어본 것 같네요.
24/7은 always라는 뜻의 은어죠. 그냥 어감이 좋아서 제목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