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언덕 쪽에서 기차역 쪽으로.
귀여운 흑염소.
관광객을 위한 건지 달릴 수 있는 건지. 사실 관광객이 오는 동네는 아니다.
마음에 드는 샷.
선로 쪽에서 바라본 역사.
시골에선 소고기도 싸다!
사진은 역시 아르고폰이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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