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한 여행.
짧은 이틀이었지만 정말 알차게 보낸 느낌.

운전을 맡아주신 매형(?).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면온 인터체인지에서 나와 허브나라로 가는 길에 있던 계곡.

예쁜 눈 ;;

주차하고 들어가는 중.

입구에 있던 표지판. 전체적으로 미니어쳐(?)들과 손글씨로 꾸며놓은 것이 인상적.



예전에 이 커플이 우리를 찍어준게 기억나서 따라해 본 샷.






강릉으로 이동하면서 관동대 앞 회산막국수에서 막국수 한 그릇 씩.

아마도 안목해수욕장.

주문진.

여기서 회를 떴다.



휘닉스 파크에서 회와 술을 함께 한 뒤 잠시 산책.

돌아오는 길에는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