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계획 없이 점심 먹고 극장에 갔다가 의외로 건진 큰 수확. 개봉한 줄도 모르고 있던 영환데 모건 프리먼과 잭 니콜슨 두 배우의 이름만 보고 급결정.
두 대배우의 명연기와 재치있는 대사들의 향연. 카메오에 가까운 조연, 윌 앤 그레이스의 션 헤이즈의 모습을 오랫만에 보는 것도 재밌었다.
나는 죽기 전에 진정한 삶의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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